한국어학회 회원님께
안녕하십니까?
항상 한국어학회에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, 귀중한 논문을 투고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한국어학회는 2026년 8월 15일 <한국어학> 112호를 발간하였습니다.
선생님들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원고는 엄정한 심사를 거쳐, 이번 호에는 일반 논문 7편을 게재하게 되었습니다.
번호 | 논문제목 | 저자 |
일반1 | ‘듯’과 ‘듯이’의 사용역 기반 기능 분화: 메신저 말뭉치와 구어 말뭉치의 비교를 중심으로 | 박미은 |
일반2 | 언어모델은 한국어 시간 직시 표현을 얼마만큼 이해하는가? | 한솔이·송상헌 |
일반3 | 개념과 사용역, 그리고 언어 형식의 선택 | 안소진 |
일반4 | 체계기능언어학의 논리적 은유에 기반한 한국어 학술 글쓰기 교육 내용 연구: 인과관계 표현을 중심으로 | 윤혜경 |
일반5 | 종속절과 부사절을 둘러싼 현대 국어학 초기의 쟁점 | 전지영 |
일반6 | Eckardt(1966)의 ‘-아/어’형 시상(時相)에 대하여: 기욤의 ‘시간차단’을 중심으로 | 정희경 |
일반7 | 한중 신어의 사회문화적 특성에 대한 비교 연구: 2023.2024년 신어를 중심으로 | 푸량 |
<한국어학>을 통해 한국어학 연구의 지속적인 발전과 학문적 교류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며,
앞으로도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투고를 부탁드립니다.
감사합니다.
한국어학회 편집부 올림.

